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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^^
둘째의 출산과 판교로의 이사로 끝을 맺은,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, 주변의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
아직까지도 집 정리가 안되서 마음은
이런 상태지만 어서 추스리겠습니다.
주변 정리가 되면 가족분들과 친우분들을 한번 모시고 집들이를 계획하고 있지만 아무튼 상태가 메롱합니다. ㅋ~
(급하게 포스팅 하느라 뭔 소리 하는 건지도.... ㅠㅠ;;;)
아무튼, 2012년은 찰진 편안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.
우훗~
(본격 성인지향 블로그로 변신~ ^^)
P.S
성민아, 새해 문자 잘 받았다. 답장할 찬스를 놓쳐 이리 답 남긴다.
새해 복 많이 받고 추대하면 꼭 와줘~ ^^
여전히 업그레이드 중...
이상하네요 당최 블로그 어떻게 설정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.
댓글을 달 수가 없네요.... 심지어 관리자마저 댓글 달 권한이 없답니다. ㅡ,.ㅡ;;;
그리고 최신 글과 댓글들도 리스트가 안나오고...
아무튼 좀 더 이것저것 만져줘야 겠습니다. 만질~ 만질~
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죠?
저야 뭐 풀타임 베이비시터로서.... ㅡ,.ㅡ;;;;
승우의 100일
21일이 둘째 승우의 100일 되는 날이었습니다.
당일에는 이렇다할 행사(?)는 없었고 대신 지난 주말에 승우 엄마가 미리 준비한 100일 잔치 세트를 차려놓고 집에서 촬영이 있었습니다.
말이 길었죠? 함께 보시죠~ ^^

이번 촬영에서 가장 잘 나온 사진~
환하게 웃는 두 아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. ^^
온 가족 사진도 도전했으나 눈을 감은 조씨 3부자... ㅡ,.ㅡ;;;
조씨 3부자, 크로스!!

승우 뒤에 현우 머리가 나와서 NG

엄마와 함께 ^^

또랑또랑한 눈망울로...

꽃처럼 웃는다.

웃는 게 똑같다. ㅡ,.ㅡ;;;;
현우야, 승우야 건강하게 자라다오 ^^
현우때는 가까운 친지분들을 모셨었지만 둘째는 간소하게 저희 가족끼리만 사진 찍었습니다.
사진에 보이는 뒤 현수막과 식탁보, 그릇과 꽃 그리고 받침대까지 대여하는데 3,5만원
과일과 떡값이 대략 6만원 정도 소요됐네요.
둘째가 되다보니 저렴하게 하는 노하우가 늘어가네요 ^^
아무튼 우리 현우, 승우 많이 사랑해 주세요 ^^
